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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축구동계합숙 훈련, 장염·식중독 증세 의심 15명 병원치료…조사 중
남원 축구동계합숙 훈련, 장염·식중독 증세 의심 15명 병원치료…조사 중
  • 오현수 기자
  • 승인 2020.01.15 0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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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투데이/오현수 기자
포커스투데이/오현수 기자

전북 남원시에서 유소년축구 동계훈련을 20개팀, 400여명이 참석해 진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주말부터 합숙 훈련에 참석한 학생들이 복통, 구토, 설사 증세를 호소 해 응급실에 실려가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원의료원에 지난 11일 4명이 입원 해 응급 조치 치료 후, 퇴원했으며, 12일도 4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특히, 주말에 증상이 발생 해 남원병원에도 후송 돼, 파악결과 12일에 응급실에 7명이 입원, 6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하고, 1명은 입원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남원시청 감염부서와 위생부서 4명의 공무원이 숙식을 제공했던 K리조트에 13일 현지 출장 해 식중독으로 인한 장염인지, 기타사항에 대한 원인인지, 정확한 원인에 대한 상황 파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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