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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연기
신화 전진,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연기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9.10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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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투데이 지료사진
포커스투데이 지료사진

전진이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9일 전진 소속사 측은 "오는 13일 예정됐던 결혼식이 코로나19로 연기됐다"라며 "결혼식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지난 5월 공식 SNS 계정에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 앞으로도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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