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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옥토버시네마와 업무 협약 체결
대전하나시티즌, 옥토버시네마와 업무 협약 체결
  • 손봉희 기자
  • 승인 2020.11.16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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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허정무 이사장, 이병헌 감독, 김창열 대표이사 (사진제공/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이 영화 제작사 옥토버시네마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은 구단의 홍보 강화와 옥토버 시네마의 사업발전을 위해 체결되었다. 옥토버시네마는 영화 제작사로 영화 ‘극한직업’의 연출을 맡았던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을 제작 중에 있다.

영화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홈리스 국가대표 선수들의 월드컵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5월 7일 배우 박서준과 이지은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영화 제작을 시작했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으로 옥토버시네마에서는 구단 앰블럼, 유니폼, 소속 선수, 대전월드컵경기장 등 영화 제작 과정에서 대전 구단 홍보를 지원한다. 대전은 이에 상응하여 옥토버시네마의 영화 제작에 필요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ㆍ보조 경기장 사용에 협조한다.

대전의 허정무 이사장는 “옥토버시네마와 함께 되어 기쁘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스포츠 산업과 영화 산업이 함께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협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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